존 포인덱스터에 징역 6월을 선고/「이란­콘트라」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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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레이건 전대통령의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을 지낸 존 포인덱스터 퇴역해군소장(53)은 11일 이란­콘트라 사건을 은폐하려한 죄로 징역 6월의 선고를 받았다.

이란­콘트라 사건으로 배심으로부터 유죄판결을 받은 7명의 피고중 판사로부터 징역형의 실형선고를 받은 것은 포인덱스터뿐이며 그에 대한 재판은 이란­콘트라 사건의 특별검사가 제기한 마지막 주요 소송사건이었다.
1990-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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