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폐증 경비원 근무도중 숨져
수정 1990-06-12 00:00
입력 1990-06-12 00:00
가족들에 따르면 숨진 송씨는 지난 87년4월부터 부천시 D금형 경비원으로 일해오다 지난해 5월 진폐증 진단을 받고 해고를 당한 뒤 치료를 받아오다 3일전에 신성공업사 경비원으로 취직했다는 것이다.
1990-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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