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하려던 30대 혀만 잘리고 줄행랑 (조약돌)
수정 1990-06-11 00:00
입력 1990-06-11 00:00
김씨에 따르면 이날밤 파출부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데 집근처 골목길에서 갑자기 30대 남자가 뛰어나와 교회 뒷산으로 끌고가 강제로 입을 맞춰 엉겁결에 혀를 깨물었더니 피를 흘리면서 그대로 도망쳤다는 것.<속초>
1990-06-1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