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곤ㆍ이선념 1년내 은퇴
수정 1990-06-11 00:00
입력 1990-06-11 00:00
이 신문은 이날 홍콩의 중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작년 11월 등소평이 은퇴할 당시 이들도 차례로 사임키로 『밀약』했다면서 이는 가급적 빨리 혁명 3세대에 자리를 물려 주기위한 등의 전략에 따른 것으로 이들이 사임할 경우,중국 요직에서 노인들의 모습은 거의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두 사람이 물러 나더라도 정치적 영향력은 그대로 가진 채 등소평과 함께 장로 그룹을 형성,중요정책 결정에 계속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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