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키르기스공 국경 폐쇄/무장 우즈베크인 1만명 월경 시도
수정 1990-06-11 00:00
입력 1990-06-11 00:00
이 통신의 빅토르 버브킨은 칼과 각목,기타 무기로 무장한 1만5천명의 우즈베크 청년들이 안디잔의 국경지역에 운집,키르기스공화국으로 넘어오려다 내무부소속 보안군의 저지로 넘어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보안군이 키르기스ㆍ우즈베크간 전국경에 걸쳐 배치돼 있다고 말했다.
1990-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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