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ㆍ불법주차 불만/승용차 13대 유리창 부숴(조약돌)
수정 1990-06-10 00:00
입력 1990-06-10 00:00
백씨는 경찰에서 『요즘 부쩍 늘어난 차량으로 시내 교통이 혼잡해지고 아무곳에나 차를 주차하는데 화가 나서 술김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1990-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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