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ㆍ불법주차 불만/승용차 13대 유리창 부숴(조약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6-10 00:00
입력 1990-06-10 00:00
○…서울 동부경찰서는 9일 백제훈씨(26ㆍ회사원ㆍ성동구 자양동 223)를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백씨는 9일 상오1시50분쯤 자양1동 225 주택가에서 술에 취해 이 동네 김모씨(35)의 로열프린스승용차와 택시 등 13대의 승용차 유리창을 벽돌로 깨다 주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백씨는 경찰에서 『요즘 부쩍 늘어난 차량으로 시내 교통이 혼잡해지고 아무곳에나 차를 주차하는데 화가 나서 술김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1990-06-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