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히로뽕주사 3명 구속 2명 입건
수정 1990-06-09 00:00
입력 1990-06-09 00:00
이씨는 지난달 27일상오 김씨 및 김씨와 사귀는 이양이 투숙해있던 서울 송파구 방이동 Y호텔로 히로뽕 0.02g을 가져가 『몸에 좋은 약』이라고 함께 투약한 것을 비롯,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여관 등을 돌며 투약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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