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부소개비 갈취/프로덕션 대표 영장
수정 1990-06-05 00:00
입력 1990-06-05 00:00
최씨는 지난해 12월 장미프로덕션을 차려놓고 황모양(25) 등 20여명을 신촌일대 술집을 소개해주면서 이들이 술집에서 받은 3만원씩의 접대비 가운데 5천∼1만원씩을 소개비 명목으로 뜯어 지금까지 1천8백여만원을 갈취해 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6-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