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낙방 비관/석유 분신자살
수정 1990-06-05 00:00
입력 1990-06-05 00:00
경찰은 이씨가 지난 85년 서울 M고를 졸업한뒤 여러차례 대학입시에 낙방한데다 두 동생마저 자신보다 먼저 대학에 다니게 된 것을 몹시 부끄럽게 생각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를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1990-06-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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