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ㆍ미얀마중공업 합작회사 설립키로
수정 1990-06-05 00:00
입력 1990-06-05 00:00
방콕에서 수신된 이 방송은 국영 미얀마 중공업과 한국의 ㈜대우에 의해 초기자본금 1천2백만달러의 대우전자 미얀마 회사가 3일 설립됐다고 보도했다.
이 합작투자회사는 내수용 및 수출용 전자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0-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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