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초과소유 신고 총3만55건/서울이 1만2천건… 전체의 41%
수정 1990-06-05 00:00
입력 1990-06-05 00:00
건설부는 4일 지난 3월2일부터 6월2일까지 3개월동안 개인은 2만6천4백6명,법인은 3천6백49건을 신고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만2천4백47건으로 가장 많고 부산은 4천2백73건,대구 3천2백95건,인천 1천9백35건,광주 3천8백96건,대전 4천2백9건이다.
서울시의 택지소유실태 신고현황에 따르면 강남구가 2천72건(16.6%)으로 가장 많았고 서초 1천3백11건(10.5%),종로 8백96건(7.1%)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관악 1백51건(1.2%)이었다는 것이다.
1990-06-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