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안마시술소 기습단속/윤락녀등 1백여명 적발
수정 1990-06-02 00:00
입력 1990-06-02 00:00
경찰은 이번 단속결과 대부분의 안마시술소가 공공연히 도박을 방조하고 술을 판매하고 있을뿐 아니라 관광호텔수준의 대규모 목욕시설을 설치하는 등 허가기준을 위반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관련공무원이 이를 알고도 묵인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업주와 관계공무원을 불러 조사하기로 했다.
1990-06-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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