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 4인조 강도
수정 1990-06-01 00:00
입력 1990-06-01 00:00
박씨는 『범인들이 승용차를 타고와 「방을 달라」고 요구,2층 208호실로 안내하다 갑자기 문을 안으로 잠그고 흉기를 들이대며 손발을 침대시트로 묶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이 여관만을 골라 터는 전문강도단일 것으로 보고 동일수법전과자를 중심으로 수사중이다.
1990-06-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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