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염예방주사 맞고 4세 남아 쇼크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5/31/1990053101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5-31 00:00 입력 1990-05-31 00:00 29일 하오2시30분쯤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새서울의원(원장 박강식ㆍ42)에서 이 동네 박철호씨(30ㆍ노동ㆍ정릉4동 36)의 맏아들 기열군(4)이 간호조무사 최모양(26)에게 뇌염예방주사를 맞은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고려대 혜화병원으로 옮겼으나 16시간만인 30일 상오6시10분쯤 숨졌다. 1990-05-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