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어머니 폭행/목공부부 영장
수정 1990-05-31 00:00
입력 1990-05-31 00:00
외아들인 김씨는 평소 다툼이 잦던 홀어머니 박홍심씨(60) 몰래 구로구 문래동으로 이사를 한뒤 29일 상호9시50분쯤 박씨가 찾아와 『전세방을 얻어달라』고 요구하자 부인 안씨와 함께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려 코뼈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5-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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