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인부 3명 흙더미에 압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5/30/19900530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5-30 00:00 입력 1990-05-30 00:00 【안성】 28일 하오9시쯤 경기도 안성군 대덕면 소내리 산1 홍일농장 확장공사장에서 인부 박준식(50ㆍ안성군 대덕면),김명진씨(57ㆍ안성읍 도기리)와 포클레인기사 이성재씨(37ㆍ안성읍 명윤리)등 3명이 흙더미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0-05-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