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정상회담 제의/이란 대통령
수정 1990-05-30 00:00
입력 1990-05-30 00:00
만일 양국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88년 8월20일 휴전이후 첫 양 정상 직접회담이 된다.
테헤란 라디오방송은 메디 카루비의 말을 인용,이란은 사담 후세인 대통령으로부터 2통의 편지를 받았으며 1통에 대해서는 이미 답신을 보냈고 곧 두번째 편지에 대해서도 답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카루비는 서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서한이 「포괄적인 평화」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1990-05-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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