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척지 수만평 불법분양 수사/부산 신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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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29 00:00
입력 1990-05-29 00:00
검찰은 간척지를 분양받은 신인섭씨(45ㆍ서울 강서구 신정동)등 9명이 관계서류를 허위로 작성,제출해 불법분양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경남도 박영수조사계장과 하구둑관리소 윤병기계장 등을 불러 대부계약과정과 분양과정을 수사하고 있다.
1990-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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