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인지떼내 팔아 3천만원 챙겨/법원직원 둘 구속
수정 1990-05-28 00:00
입력 1990-05-28 00:00
검찰에 따르면 전씨등은 민원인들로부터 접수한 소장에 붙어있는 수입인지 가운데 접수도장이 제대로 찍히지 않은것만 떼낸뒤 이를 변호사 사무장들에게 되팔아 각각 3천여만원과 8백여만원의 이득을 챙겼다는 것이다.
1990-05-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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