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원막사 사체유기/소녀 살해범은 애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5/25/19900525015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5-25 00:00 입력 1990-05-25 00:00 가방속 10대소녀 피살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숨진 김남희양(17)의 애인 오세원씨(20ㆍ용산구 한남동 29의4)와 오씨의 동네후배 김모군(17)을 이 사건의 범인으로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이들을 강도살인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0-05-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