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오락실서 2억여원 갈취/폭력배 3명영장
수정 1990-05-25 00:00
입력 1990-05-25 00:00
김씨 등은 지난해 7월 그린파크호텔측이 내놓은 오락실지분 60%를 김계섭씨(46)가 인수하도록 호텔측에 소개해준뒤 김씨에게 소개비조로 1억원을 받아낸뒤 오락실을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20여차례에 걸쳐 1억1천만원을 갈취하는 등 김씨로부터 모두 2억1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5-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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