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추락 신장호군/어제 망월동에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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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24 00:00
입력 1990-05-24 00:00
【광주=임정용기자】 지난19일 전남 장성역에서 경찰에 검문을 피하기 위해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 숨진 신장호군(21ㆍ대유공전2년)의 유해가 23일 하오7시 광주시립공원묘지 5ㆍ18묘역에 안장됐다.
1990-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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