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살인 첫 공판/두 피고인 혐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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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23 00:00
입력 1990-05-23 00:00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정극수부장판사)는 22일 김태화(22)ㆍ조경수피고인(24)의 서울 구로동 샛별룸살롱 살인사건 첫공판을 열고 검찰의 직접신문을 마쳤다. 김피고인등은 이날 검찰의 직접 신문에서 40여차례에 걸친 살인ㆍ강도등 공소사실을 모두 시인했다.
1990-05-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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