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국교생 2명 피납/봉고차 괴한 2명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5-21 00:00
입력 1990-05-21 00:00
【대구】 여자 국교5년생 2명이 수업후 귀가하다 30대 괴한에게 납치된지 3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18일 하오5시10분쯤 대구시 북구 대현2동 칠성교회 앞길에서 귀가하던 이 마을 신암국교 5학년12반 김경희양(12ㆍ대현2동 446의46)과 정혜영양(12ㆍ대현2동) 등 2명이 회색 봉고차를 타고 온 30대 남자에게 강제로 납치됐다.
1990-05-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