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20대 강도 3모녀가 내쫓아
수정 1990-05-21 00:00
입력 1990-05-21 00:00
세모녀는 범인이 장롱등을 뒤지는 사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범인에게 달려들었으나 범인이 큰딸 미영양(13)에게 흉기를 들이대자 부인 이씨가 범인의 손을 쳐 흉기를 떨어뜨린 뒤 작은딸 이정양(11)과 합세,격투를 벌였다.
1990-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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