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개공사장때려 해임/전 동자부사무관/해임취소청구소
수정 1990-05-18 00:00
입력 1990-05-18 00:00
박씨는 당시 국회 동자위에서 송유관사업문제에 관해 답변하기 위해 소회의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최사장에게 달려들어 뺨을 때린 것이 문제가 되어 총무처 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임처분을 받았었다.
1990-05-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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