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시인 박양균씨
수정 1990-05-18 00:00
입력 1990-05-18 00:00
1950년 「문예」지 추천으로 등단,대구여상 경북대 등에서 교편생활을 한 박시인은 6ㆍ25때는 종군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거쳐 83년이래 대한민국예술원회원을 역임해 왔으며 89년부터 영남일보 논설주간겸 전무이사로도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8시. 장지는 대구시 칠곡동 현대공원묘지. (053)4221141
1990-05-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