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년 동반 40대 철길 투신/제기역서 모두 숨져
수정 1990-05-17 00:00
입력 1990-05-17 00:00
안이종씨(37ㆍ인천시 주안5동 20의11)는 『전동차가 역에 들어서는 순간 난간에 서있던 두사람이 갑자기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1990-05-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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