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항청장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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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17 00:00
입력 1990-05-17 00:00
정부는 16일 이희운 울산지방해운항만청장(57ㆍ부이사관)을 의원면직했다.

이청장은 군산지방해운항만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5월 군산항급수업의 신규허가를 내줬다가 『군산항급수용량으로 볼때 불필요한 허가였다』는 기존업자의 진정에 따라 감사원 감사를 받아왔었다.
1990-05-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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