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간부 10여명/사전영장 청구키로/「5ㆍ9시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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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15 00:00
입력 1990-05-15 00:00
「5ㆍ9가두시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시경은 14일 배후조종혐의로 구속된 김근태 전「전민련」 집행위원장(43)을 상대로 시위추진경위와 배후세력ㆍ주동자 및 「전대협」과의 연계과정 등을 집중조사했으나 김씨는 묵비권을 행사,신문에 일체 불응하고 있다.

경찰은 또 「전대협」의장 송갑석군(24ㆍ전남대 총학생회장)등 「전대협」간부 30여명에 대한 방증자료를 관할경찰서별로 수집,이 가운데 집행위 간부 10여명에 대해서는 추가로 사전구속여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1990-05-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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