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서 놀다 5세 남아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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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15 00:00
입력 1990-05-15 00:00
【대구=최암기자】 14일 상오11시55분쯤 대구시 서구 원대3가 1386의32 미미네 슈퍼(주인 이순단ㆍ30ㆍ여) 앞길에서 이마을 유종수씨(34ㆍ회사원ㆍ원대3가 1387의7)의 외아들 지형군(5)이 신원을 알수없는 여자에게 흉기로 목과 가슴등을 찔려 숨졌다.
1990-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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