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발 최루탄 갖고 놀다 국교5년생 중상
수정 1990-05-14 00:00
입력 1990-05-14 00:00
이 최루탄은 지난11일 광운대학생들의 시위때 경찰이 쏜 것으로 안전핀이 뽑힌채 터지지 않고 굴러다니던 것이었다.
장군은 이날 이 최루탄을 주워 땅바닥에 두드리며 놀다 변을 당했다.
1990-05-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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