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최은희여기자상/연합통신 김영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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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13 00:00
입력 1990-05-13 00:00
제7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대상자는 연합통신 생활부장 김영신씨(47ㆍ사진)가 선정됐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형덕)는 12일 김씨가 「이런 것은 고치자」(89년),「산성눈의 피해」(90년) 등의 시리즈기사를 통해 여성지위향상과 환경보전에 노력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1990-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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