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장성집 도둑/권총ㆍ실탄훔쳐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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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12 00:00
입력 1990-05-12 00:00
정씨의 아들 성원씨(29ㆍ회사원)에 따르면 이날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안방 캐비닛과 장롱 등의 문이 열려 있고 캐비닛에 보관중이던 권총과 실탄,TVㆍ카메라ㆍ골프채 등이 모두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0-05-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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