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기자 경찰이 폭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5-11 00:00
입력 1990-05-11 00:00
10일 하오7시40분쯤 서울 중구 퇴계로4가 대한극장앞에서 대학생 시위를 취재하던 기독교방송 사회부소속 유민호기자(29)가 서울시경 82중대소속 사복전경 10여명에게 시위진압용 쇠파이프와 주먹등으로 집단폭행을 당해 앞니 1개가 부러지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다.
1990-05-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