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기자 경찰이 폭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5/11/1990051101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5-11 00:00 입력 1990-05-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0일 하오7시40분쯤 서울 중구 퇴계로4가 대한극장앞에서 대학생 시위를 취재하던 기독교방송 사회부소속 유민호기자(29)가 서울시경 82중대소속 사복전경 10여명에게 시위진압용 쇠파이프와 주먹등으로 집단폭행을 당해 앞니 1개가 부러지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다. 1990-05-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