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이유 불분명”/미 국무부 논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0-05-11 00:00
입력 1990-05-11 00:00
【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 국무부는 9일 서울의 미 공보원이 시위학생들의 화염병공격을 받아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경비원 2명이 돌에 맞아 부상했으나 미국인 직원은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처드 바우처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정부와 여당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던 데모대가 왜 미 공보원을 공격했는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1990-05-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