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회사대표 피살
수정 1990-05-08 00:00
입력 1990-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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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씨(31)는 『아파트 상가입구에 차량을 주차시키고 신음소리가 나 뒤를 돌아다보니 40세가량의 남자가 상가입구 계단에 앉아있던 권씨를 마구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0-05-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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