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무역시찰단 방중/50여명 2주간 체류
기자
수정 1990-05-08 00:00
입력 1990-05-08 00:00
이 신문은 미국국적 소유의 중국계 실업인 진향매여사가 이끄는 이 시찰단이 14일동안 중국에 머물면서 상해ㆍ하문ㆍ광주ㆍ복주 등을 둘러보고 합작가능성을 타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5-0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