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 11차 본회담 6월중순 평양서”/한적,북적에 제의
수정 1990-05-08 00:00
입력 1990-05-08 00:00
김총재는 이 서한에서 『적십자본회담이 중단된 지 4년이 지난 이 시점까지 재개되지 못한 채 이산가족문제 해결이 지연된다면 이는 적십자 본연의 사명과 임무를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는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제의했다.
남북적십자회담은 지난 85년 12월 서울에서 제10차 본회담이 개최된 이래 아직까지 열리지 못하고 있다.
1990-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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