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대학생 3명/섬진강 빠져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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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07 00:00
입력 1990-05-07 00:00
【광주=임정용기자】 6일 하오5시15분쯤 전남 곡성군 오곡면 압록리앞 섬진강 상류에서 전북대 김주선(20ㆍ경영학과2년) 김성권(25ㆍ정밀기계학과4년)등 김기완군(25ㆍ섬유공학과4년)등 3명이 수심 3㎜의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
1990-05-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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