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사태 중재때 개인자격 강조했다”/김 전총무처장관
수정 1990-05-05 00:00
입력 1990-05-05 00:00
김전장관은 『중재에 나섰던 것은 지도층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KBS사태를 강건너 불보듯 해서는 안된다는 걱정에서였으며 어느 누구로부터도 요청을 받은 일은 없었다』며 『안위원장이 오히려 청와대 특사라고 하면 안되겠느냐고 해 전직장관인 유력인사라고만 해달라고까지 했다』고 말했다.
1990-05-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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