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 흉기 난동/이웃주민 넷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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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03 00:00
입력 1990-05-03 00:00
20년 전부터 정신질환을 앓아온 이씨는 이날 자신이 기르던 1년생 개 2마리와 닭 3마리를 쇠장도리로 때려잡던중 지게를 지고 이곳을 지나가던 노씨와 도씨를 발견,도씨의 우측가슴을 장도리로 때려 중상을 입히고 이를 말리던 노씨도 마구 때려 현장에서 숨지게 했다.
1990-05-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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