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송창석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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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5-01 00:00
입력 1990-05-01 00:00
독립유공자 송창석옹이 29일 0시20분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광복아파트 10동106호 자택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1918년 인천에서 태어난 송옹은 광복군 제2지대에 입대해 활동했으며 한미합작훈련인 ΟSS훈련 정보파괴반에서 훈련을 받는등 독립운동에 힘쓴 공로로 77년 건국포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인희여사와 2남3녀.

발인은 1일 상오10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683­3759
1990-05-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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