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50대 노조원/농성중 쓰러져 중태
수정 1990-04-30 00:00
입력 1990-04-30 00:00
김씨는 지난 23일 하오 KBS본관2층 로비에서 농성도중 노조풍물패에 지원해 꽹과리를 치다 지병인 뇌졸중이 악화,졸도했으나 곧 의식이 회복돼 집으로 돌아갔다가 24일 새벽 다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1990-04-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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