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자 난동 주부등 6명 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4-29 00:00
입력 1990-04-29 00:00
【부산】 지난26일과 27일 발생한 투자자들의 증권회사난동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시경은 28일 박춘길씨(38ㆍ부산시동구수정2동30의1)등 6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가정주부 김정순씨(42ㆍ부산시중구동광동1가1)를 같은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0-04-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