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 노조원 6명 영장 발부/KBS 7명도 오늘중 신청
수정 1990-04-28 00:00
입력 1990-04-28 00:00
경찰관계자는 『이들을 검거하는 대로 구속하겠다』고 밝히고 『노조사무실수색은 빠른 시일내에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 서울지검 남부지청도 28일 상오중으로 제작거부를 주동한 노조간부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며 대상자는 안동수위원장을 포함해 7명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4-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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