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백화점 차장 징역 3년을 구형/쇠고기 사기 관련
수정 1990-04-27 00:00
입력 1990-04-27 00:00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1월사이 납품업체들로부터 갈비세트를 납품받아 팔면서 한우고기에 수입쇠고기 20%를 섞어 모두 2억7천여만원어치를 판 혐의로 지난 2월21일 구속됐었다.
1990-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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