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여중 윤화사망자 4천2백만원씩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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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27 00:00
입력 1990-04-27 00:00
【경주=김동진기자】 경기도 안양시 대안여중 수학여행단 교통사고 수습대책위원회(위원장 조건영경주군수)는 26일 유가족대표와 사망자 1인당 보상금으로 4천2백55만원씩을 지급하기로 유족들과 합의했다.
1990-04-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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