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장 퇴진불가”/최공보,거듭 밝혀
수정 1990-04-26 00:00
입력 1990-04-26 00:00
최장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KBS사태해결을 위한 대화의 여건과 환경이 조성되면 언제든지 KBS사원들과 만나 밤을 새워서라도 대화하겠다』면서 『그러나 KBS사태해결을 위한 선택의 폭이 점점 좁아지고 있으며 시간이 별로 없다』고 말해 정부의 대응조치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1990-04-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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