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찻집여주인 온몸 난자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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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24 00:00
입력 1990-04-24 00:00
23일 하오1시쯤 서울 은평구 진관내동 420의4 「꽃」찻집에서 여주인 정영애씨(47)가 목과 가슴등 3군데를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여종업원 이광숙씨(44)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04-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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